방년 22세 하지만 뚜렷한 목적없이 티드립 출석체크 하는 낙으로 사는 이레
하지만 우연히 만난 이 시대 마지막 성인 '오잔지'로부터 흥미로운 제안을 듣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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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orking holiday 요? 그게 뭐에영 "
"취업 비자를 받고 해외에서 ..........더 이상 자세한건 네이버에 검색해보도록"
"역시 잔지님은 모르는게 없으시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
"오 이런 제도가 있었다니 나는 왜 몰랐지? 시급이 가장 쎄다는 호주로 가야겠다
돈 벌어서 밀린 월세도 내고 A.P.C , 칼하트 , 레드윙도 사야짛ㅎㅎㅎ 나도 새로운 삶을 살꺼야!! "
부푼 희망에 팬티까지 젖어버린 이레
과연 그의 운명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