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현이가 채팅방 채팅내용을 보니 진초원은 여자였다.
여자가 고팟던 찬현이는 바로 로그인해 진초원과 채팅하기 시작했다,
불결해 : 시발련아 보지래매? 사진있냐 사진좀 줘봐
진초원 : ㅇ
이런 채팅으로 진초원의 사진을 따낸 찬현이는 초원이의 사진을 보자마자
자지가 발딱 서는것을 느꼈고 자신이 이년을 따먹으리란 생각을 했다.
불결해 : 야 너 어디사냐?
진초원 : 나? 진주사는데?
이 채팅으로 진주사는 찬현이는 쿠퍼액이 질질 흘러나왔다.
찬현이는 진초원이라는 보지년을 따먹을 생각을 하며 1:1 대화를 신청했고,
진초원의 폰번을 땄다. 번호를 따자마자 전화를 건 찬현이
-뚜루루루 툳누누누누누-
통화음이 연결되고 누군가 전화를 받았다.
"여보세여?"
찬현이에겐 익숙한 경상도 사투리와함께 여자의 목소리가 귓가에 맴돌았다.
찬현이는 대답도 못하고 사정해버린 자지를 처리해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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