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발 ㅅㅅ하고싶다 ㅅㅅ"
아다 찬현이는 평소처럼 발가락으로 컴퓨터 전원을 키며 중얼거렸다.
"시발 아다는 때고 자퇴할껄 그랬나"
찬현이는 후회하며 일베저장소에 들어갔다.
일베는 변함이 없었다. 여전한 병신 어그로 종자들과 유입종자 뉴비들, 도배종자와 관리자.
"아 낮인데 뭐 재밌는 일 없나? 슬슬 민섭이도 들어올때가 됬는데..."
찬현이는 무표정한 얼굴로 채팅창을 들여다보았다. 진초원이라는 닉네임을 가진놈이 지랄을 하고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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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개념 소설 맛폰소설
스연좀해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