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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게시판
랜덤

걍 망작 씨발

토
토르Lv.35로스터
15년 전인 2011년 6월에 올라온 글이에요 · 댓글은 지금도 달 수 있어요


이별이란게 뭔지 모릅니다

그래서 나는

귀두를 부여잡고 웁니다

끄어끄어 웁니다



모니터에 비치는 내 모습이 한심합니다

그래도 나는

귀두를 부여잡고 웁니다

끄어끄어 웁니다



오늘도 나는

귀두를 부여잡고 웁니다

끄어끄어 웁니다




아으!

댓글 3

올린 파일 /
      김
      김손님 Lv.62

      야.. 이게 시조냐 ㅡㅡ 종장 첫음보에 3음절 필수 모르냐

      답글
      토
      토르 Lv.35 글쓴이

      아맞다 괜히 시조선이라 했네


      답글
      김
      김병신 Lv.721

      ㅋㅋㅋㅋㅋㅋ웃기네이건

      시벨시조같이 깊이는 느껴지지 안는다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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