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하고 녹초가 되서 기숙사로 돌아오고 있었다.
농구대앞 밴치옆에서 짝짓기 직전의 커플을 보았다.
보지가 위에 올라타서 물고빨고 별지랄을 다하고 남자새끼는 젖탱이 만지작거리고 짝짓기 직전의 현장이였다.
그 옆에 지나니까 인기척 느꼈는지 후다다닥 카면서 보지가 남자한테서 내려오더라
순간 난 노예처럼 존나 일하고 왔는데 저색기들은 여기서 짝짓기나 하고 씨발... 이 생각들어서
멈춰서 남자새끼 10초쯤 째려보면서 열폭하다가 기숙사로 들어옴
들어오자말자 가방에서 5처넌짜리 홍삼한뿌리를 꺼내고 마시니까 진정되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