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잡은 두 손
마주친 시선
흑과 백 동과 정
살아온 세월은 너무나 다르지만
생살로 마주하는 칼바람 앞에
서로를 보고 웃었다
아아
프리큐어 프리큐어
꼭 잡은 두 손
마주친 시선
흑과 백 동과 정
살아온 세월은 너무나 다르지만
생살로 마주하는 칼바람 앞에
서로를 보고 웃었다
아아
프리큐어 프리큐어
글 368개 · 1/1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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