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이니 뭐니 지랄할꺼면 뒤로가기누르고 가라 ㅋㅋ
흠... 주제는딱히 재미난것도없고 딱히 슬픈것도없는 내 첫사랑 썰을 풀려고한다
3줄요약 없으니 걍읽어
내가 중학교 2 학년때인가 졸라오래되서 가물가물한데
중학교 2학년 우리학교 축재(11월11일이 축재엿음) 다음날이엿을꺼야 아마
그때는 트위터 SNS 다 없어서 네이트온이 짱이엿을때엿지
모르는 이름으로 친추가 온거야 나는 졸라 당황햇지 '어...이걸 받아야하나 말아야하나....' 하다가
그냥 받앗지 친구나 늘릴겸 그런대 이년이 먼저 말을건거야
"안녕~" 이렇게 쪽지가왓길레 뭐라답해야 시크하고 나쁜남자처럼 보일까 하면서 생각햇지... 그래서 졸라시크하게
"ㄴㄱ??" 라고 답해줫지 그러자 그년이 "나 OOO 여친이엿는대 나 몰라?" 이러는거야 (OOO은 나랑 학교에서 매일붇어다니던 친구이름)
어?! 하면서 딱 이름이 생각나는거야 그래서 " 아아 너구나?? OOO너랑 헤어진이후 울엇어" 등등 내친구 이야기로 대화를 풀어나갓지 ㅋ
그다음날 내가 감기 걸린거야 감기걸려서 학교도 안나갓는데 그년한태 문자가오는거야 ㅋ 그때는 피쳐폰이라 문자를 많이할수잇엇징
"저기....왜학교안왓어??"라고 왓는대 모르는번호인대 답해줄수잇나 ㅋㅋ 나는 그때 번호 안물어봣엇거든 그년이 일방적으로 알아낸거
그래서 나는 씹엇지 한 10분?? 뒤에 전화가 오드라고 ㅋㅋ 문자왓던번호로 귀찮아서 잘려는대 시끄러워서 걍 받앗지 친군가보다 하고 ㅋ
근대 여자목소리인거야 ㅋㅋ 깜짝놀라가지고 당황한 목소리로 누구?? 이러니깐 나야나 전효성(가명 따..딱히 전효성을 좋아해서 효성으로한건아니야!!)
나는 " 어...어?! 효성이?? 너가 내번호를 어떻게알아??" 라고말하니깐 "친구한태 물어봣어..."이러드라
나는 "어...응...학교는감기때문에 ㅋㅋ 사실 그렇게 아프진않아 ㅋㅋ " 라고말햇는대
그년이 "헐... 감기걸렷어?? 몸따뜻하게하고 따뜻한물이나 차라도 마셔" 하면서 걱정하는 목소리로하는거임ㅋㅋ


시바 실연썰ㅋㅋㅋㅋㅋㅋ 2편 쓰면 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