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깃털을 벗으면하얗고 부드러운 너의 맨몸이 보여.옷벗으니까 추워?너 소름 돋았어. 난 니다리가 제일 매력 있는거 같아통통한 허벅지살.그 밑으로 잘 빠진 다리 곡선니 다리는 정말 최고야. 오븐에 쫙 빼고온 맨몸의 너도 좋지만니가 튀김옷을 입었을때가가장 어울리는것 같아선녀의 날개옷도 니 튀김옷보단 못할꺼야. 잠못드는 이 밤난 니 생각이 나.너를 먹고 싶어.
----------
애새기들은 다 이거 보고 웃었지만 입선함 ㅎㅎㅎㅎ
이거 큰액자로도 만들어져서 지금 남해 어딘가에 걸려있음 ㅎㅎㅎㅎ


기승전결이 확실하네 ㅋㅋㅋ 묘사도 꾀나 잘했고 잘썼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