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문학 게시판 소설
랜덤

티노벨시리즈 001. 내 여동생이 이렇게 못 생겼을리가 없어 - 7

오
오타쿠첨보냐Lv.71로스터
14년 전인 2012년 2월에 올라온 글이에요 · 댓글은 지금도 달 수 있어요

문이 열리고 부모님이 돌아왔다.


"마, 느그들 뭐 먹는거고?"


"뭔데, 여보, 쟈들 뭐 먹는데? 아 것보다 냄새야. 뭐고 뭐고."


아버지는 어머니를 막아서며 둘의 모습을 가렸다.


찬현과 정현은 그제서야 정신이 들었다.


무언가 크게 잘 못 되어가고 있다.


"내..내가 아니다. 내가 묵은게 아니다. 뭐고..... 내 손이 맘대로 움직인다."


"오, 오빠야. 내도... 내도......"


===============


아직 안 끝남. 수습좀걸리겠다.



글고 유회수씨발새끼

ㅇ

댓글 1

올린 파일 /
      T
      T통령 Lv.56

      아오... 재밌게 진행 되던데 motorola가 망쳐버렸네.. 후... 제대로 읽지도 않고 막 써댓으니.. 요정이 튀어나왔는데 긴장이 풀리고 여동생이 왜와 


      집에서 울고 있구만 ..

      답글

      문학 게시판

      글 368개 · 1/19쪽

      목록으로
      0추천

      시초겨울

      0추천

      실연독백22

      0추천

      실연독백1

      0추천

      기타코난도일

      0추천

      소설The Bitch 6

      +1
      0추천

      퍼온 문학김소월 3

      0추천

      퍼온 문학김소월 2

      0추천

      퍼온 문학진달래꽃

      0추천

      퍼온 문학박인희

      0추천

      퍼온 문학목마와숙녀

      0추천

      시풍경달다

      0추천

      시눈송이처럼

      0추천

      기타오랜만에 투니버스에서 검정고무신 틀어주네요2

      0추천

      소설The Bitch 5

      0추천

      소설The Bitch 4

      0추천

      소설The Bitch 3

      +1
      0추천

      소설The Bitch 2

      +1
      0추천

      소설The Bitch 1

      +1
      0추천

      소설본격 리얼리티 밑바닥 소설 The Bitch

      0추천

      시레미 드 구르몽-낙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