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또 달려 가네
아련히 떠오르던 그곳으로
손뻗으면 닿을듯한 그 공간에서
눈감아도 느낄수 있는 그 모습으로
다가가면 멀어지고
멀어지면 다가오네
이 타는 듯한 그리움은
탄탈로스의 갈증과도 같구나
영원히 벗어날수 없는 끝없는 형벌....
어느새 또 달려 가네
아련히 떠오르던 그곳으로
손뻗으면 닿을듯한 그 공간에서
눈감아도 느낄수 있는 그 모습으로
다가가면 멀어지고
멀어지면 다가오네
이 타는 듯한 그리움은
탄탈로스의 갈증과도 같구나
영원히 벗어날수 없는 끝없는 형벌....
글 368개 · 1/1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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