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쌀한 날 예고도 없이 불쑥 눈이 내린다.
옅은 눈발이 점점 진한 눈발이 되고
보송보송 눈밭이 쌓인다
오랜만에 찾아온 눈이라
새하얀 풍경에 매료되어
마냥 즐겁기만 한 줄 알았는데
벌써 그쳐버린눈
아직 겨울은 한참 남았는데
이 눈은 언제 다 녹을까.
손시려워서 더는 손도 못대는 데도
더 내리지 않아서 아쉬운건 뭣때문일까.
쌀쌀한 날 예고도 없이 불쑥 눈이 내린다.
옅은 눈발이 점점 진한 눈발이 되고
보송보송 눈밭이 쌓인다
오랜만에 찾아온 눈이라
새하얀 풍경에 매료되어
마냥 즐겁기만 한 줄 알았는데
벌써 그쳐버린눈
아직 겨울은 한참 남았는데
이 눈은 언제 다 녹을까.
손시려워서 더는 손도 못대는 데도
더 내리지 않아서 아쉬운건 뭣때문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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