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쓰기

단편
2014.04.07 10:57

우리가 몰랐던 사실 30가지

조회 수 1976 추천 수 1 댓글 3

1. 찰리 채플린은 고무 공포증이 있다.

2.세계에서 일본을 무시하는 나라는 우리나라 밖에 없다.

3.사람은 내일 죽을확률이 70%나 된다.

4.사람은 대부분 한쪽 코로만 숨을 쉰다.

5.이 세상에는 나와 똑같이 생긴 사람이 1명있다.

6.왼손잡이가 오른손 잡이보다  더 오래산다.

7.눈물은 혈액과 같다. 단지 색이 다를뿐

8.어떤 종이든 반으로 9번 이상 접지못한다.

9.멍을 자주때리면 얼굴 근육이 풀려 얼굴이 커진다.

10.어떤 눈알이든 숟가락으로 뺄수있다.

11.탄산음료를 많이 마시면 뼈가 녹는다.

12.눈을 뜨고 재채기를 하면 압력때문에 눈알이 빠진다.

13.1초전도 과거고 1초후도 미래다. 우리에게 현재는 없다.

14.불량식품을 먹는것은 자신이 입고있는 옷을 먹는것과 같다.

15.총알을 맞은사람은 총소리를 듣지못한다. (권총은 해당안된다네요.)

16.설산 등지에서 조난당해 동사한 사람들을 보면 옷을 벗고있다. 그이유는 뇌가 오작동을해서 추운것을 더운것으로 잘못인식해서 덥다고 느끼기 때문이다.

17.우주의 온도는 섭씨 -230도이하이다.

18.욕을 하면 고통이 사라진다.

19.갓태어난 아기를 만져주지않으면 죽는다.

20.사람이 자는것은 죽는 연습을 하는것이다.

21.발보다 손이 더 더럽다.

22.휴대폰을 많이 사용할수록 불면증에 더 쉽게 걸린다.

23.인간은 100가지 이상의 표정을 지을수 없다.

24.20년동안 키스를 하지 않으면 미친다.

25.몇몇 고래들은 자살을 한다.

26.사람은 통화중에 거짓말을 제일 많이한다.

27.주황색은 사람들이 가장 잘 질리는 색이다.

28.마릴린 멀로의 금발은 자연산이다.

29.아이는 봄에 가장 빨리 자란다.

30.컴퓨터 키보드가 변기보다 더 더럽다.

 

 

출처: 네이버 카페



?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1680 영상 12:30 - Who's There Film Challenge 달달써니 2014.04.26 1228 0
1679 영상 3 am - Who's There Film Challenge 달달써니 2014.04.26 1279 0
1678 영상 Departure - Who's There Film Challenge 달달써니 2014.04.26 1247 0
1677 영상 Cut - Who's There Film Challenge 달달써니 2014.04.26 1078 0
1676 영상 [약간 혐오] 조의 영역 달달써니 2014.04.26 2089 0
1675 단편 종기 윰윰 2014.04.12 1506 1
1674 사진 세계의 기형동물 10마리 file 윰윰 2014.04.12 2313 0
1673 사진 [약혐]중국의 잔혹한 형벌 file 윰윰 2014.04.12 6195 0
1672 사진 초소형 태아 file 윰윰 2014.04.12 1729 0
1671 사진 [약혐] 희대의 살인마 사가와 잇세이 file 윰윰 2014.04.11 5652 0
1670 단편 통영 한아름양 살인사건(2012) file 윰윰 2014.04.10 1756 0
» 단편 우리가 몰랐던 사실 30가지 3 윰윰 2014.04.07 1976 1
1668 영상 천축국 신호위반 교통사고 1 비슈누 2014.01.17 2545 0
1667 영상 싱가폴 페라리 교통사고 비슈누 2014.01.13 2570 0
1666 창작호러 옛날 우리집 1 히-익 2013.12.09 2770 2
1665 창작호러 저체온증으로 죽을 뻔. Ssul 2 히-익 2013.12.09 2562 0
1664 사진 [움짤] 다음 중 가장 섬뜩한 상황은? 9 file 달달써니 2013.11.24 4631 6
1663 영상 Cabin in the Woods haunted house at Halloween Horror Nights 2 달달써니 2013.10.31 2708 2
1662 단편 [단편] 매일 밤, 눈을 꼭 감는다 2 달달써니 2013.10.31 2686 2
1661 단편 [단편] 미안해 엄마 3 달달써니 2013.10.31 2742 3
1660 단편 [단편] 공중 화장실 3 달달써니 2013.10.31 2759 3
1659 단편 [단편] 평범해지기 위해 달달써니 2013.10.31 2307 3
1658 단편 [단편] 임신 달달써니 2013.10.31 2747 0
1657 단편 [단편] 평가 3 달달써니 2013.10.31 1874 0
1656 단편 [단편] 딸이 세는 법을 배웠습니다 4 달달써니 2013.10.31 2537 1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70 Next
/ 70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