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게시판 시 랜덤 가 가 친구 오 오타쿠첨보냐Lv.71로스터 2011.07.23조회3,874댓글0 15년 전인 2011년 7월에 올라온 글이에요 · 댓글은 지금도 달 수 있어요 꼭 잡은 두 손 마주친 시선 흑과 백 동과 정 살아온 세월은 너무나 다르지만 생살로 마주하는 칼바람 앞에 서로를 보고 웃었다 아아 프리큐어 프리큐어 0추천 0비추천 ㅇ 스크랩 신고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