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게시판 시 랜덤 가 가 풍경달다 z zhuxiLv.3첫 방울 2013.09.07조회1,219댓글0 13년 전인 2013년 9월에 올라온 글이에요 · 댓글은 지금도 달 수 있어요 운주사 와불님을 뵙고 돌아오는 길에 그대 가슴의 처마 끝에 풍경을 달고 돌아왔다 먼데서 바람 불어와 풍경소리 들리면 보고 싶은 내 마음이 찾아간 줄 알아라 0추천 0비추천 스크랩 신고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