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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게시판 시
랜덤

욕망

비
비둘Lv.89로스터
13년 전인 2013년 8월에 올라온 글이에요 · 댓글은 지금도 달 수 있어요

욕망

 

 

잘 보이지도 않고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겟고

꼭 필요한 것인지도 모르겟고

그져 그 욕망때문에 스스로 학대하며

불안해 하고

그나마 발전해 나간다

 

피부에 닿기 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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