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쓰기

조회 수 2203 추천 수 0 댓글 3

http://www.tdrip.com/12075826


http://www.tdrip.com/12523407


저것들 썼던 병신새끼 또 왔다.

결국 다들 평생친구랍시는 고등학교 친구는 하나도 못사귀어보고 대학에 왔다. 

4년 다니면 대학 끝이더라도 적어도 그 4년은 잘 지내야지...


지금은 저때처럼 아예 친구없어서 징징대는 병신새끼는 아니고 지금은 있긴 함ㅇ.

다만 지금 겪고 있는 문제는 클라스 문제.


솔직히 학교 다녀보니까 다 알잖아.

어른들이나 좆도 모르고 하는 소리지 반 40명 다 친해지는거 불가능하지.

솔직히 그 40명 안에서도 클라스가 갈리는걸 늘 목격하는데 

메이저 - 몇몇 마이너 집단 - 그리고 때에 따라 한두명 병신이 있지

너무 급격한 신분상승이긴 하지만 마지막 학교생활일텐데 적어도 대학에서만은 메이저가 되어보고 싶었다. 


근데 솔직히 난 중학교때 마이너- 고등학교때 저 한두명 병신이었던 바 

이른바 '메이저로 사는 법'을 모른다.


술은 몰라도 외모 안되지 노래방 안되지... 시바 

아무래도 고등학교 3년동안 너무 병신으로 살아서 '친구랑 놀러간 경험'이 없는게 큰 독이 된 듯 싶다.

남들 다 부르니까 노래를 부를래도 시발 아는 노래도 없고 뭐 잘 부르지도 못하고...


또 저 두 편에서도 늘상 말해왔던 친구 사귀기의 모든 길은 롤로 통한다는 이야기를 여기서도 또 하게되네

진짜 딴건 해도 롤은 절대 못하겠다...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점은 '대화'가 안된다는 점이었다.

그냥 이 개새끼들이 날 배척한다는 기분이 들더라 

사실 안그렇고 그저 내 위축된 생각때문일수도 있겠지만.

술을 먹고 대화를 하면 대화가 돼야되는데 안되는걸 보면 맞는거같기도 하다.


어쨌든 그런 생활에 염증을 느껴 결국 대화도 통하고 마음도 잘 통하는 마이너로 돌아왔다.

얘네들중에는 술마시는 새끼가 한명도 없다는게 함정이지만 그래도 나쁘지 않은거같다.


근데 아마 술 때문인거같긴 한데 내 막연한 욕구때문에 여전히 메이저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안할수가 없다.

아마 그 모쏠 글처럼 실제로 느끼는건 아니고 그냥 막연한 소망인거일수도 있지만 뭐


내가 쌩 지랄을 해서라도 메이저로 돌아가는게 나을까? 아니면 맘 편한 마이너에 남아있는게 나을까?

뭐 어차피 메이저로 돌아간다는게 불가능할거같긴 하지만...






  • ?
    익명_6250b4 2014.07.03 10:21

    ....ㅠㅠ...

  • ?
    익명_b87bb4 2015.01.20 16:44
    그림은 본인이 그린건가? 13년 수능을 본 것 같으니 일단 그림과는 별개의 이야기네.
  • ?
    익명_b87bb4 2015.01.20 17:37

    메이저와 마이너 이전에 일단 그러한 동경이라던가, 집단에 편입되고 싶은 욕구를 느낀 다는 것 자체가 어떠한 요인이

    있어야 하겠지. 그 요인이 뭘까? 외로움을 해결해 줄 수 있을 거라는 '기대'라고 생각한다.
    정말로 해결해 줄 수 있는지 없는지는 덮어두자. 너가 아마 해답에 공감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닐거다.
    이 상황을 풀리는 결론은 2가지이다. 본인도 잘 알겠지만, 메이저 집단에 편입되는 것, 마이너 집단에서 만족하게

    되는것. 첫 번째 부터 생각을 해보자.
    내가 심리학 논문들을 인용하며 학술적인 글을 적지는 않겠지만, 사회 현상을 설명하는데 부족함이 없는 이론을

    참고하여 풀어나갈 테니까, 내 논리의 근본이 잘못됬다고 여겨진다면, 나의 글은 무시해도 좋다. 시작할게. 본인도 

    잘 알듯이, 사람마다 사회적인 가치가 존재한다. 몸짱보다는 돼지의 사회적인 가치가 상대적으로 낮다. 가치가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모두가 그렇게 여긴다. 이 가치가 높으면 무슨 이익이 있냐? 이성에게 매력적이게 된다.
    보통은 높은 가치를 중심으로 집단이 형성된다. 모두가 높게 여기는 가치를 지닌 사람의 중심으로 여러명이 모이고, 

    그게 대다수라면 니가 말하는 메이저가 되겠지.  모든 사람들은 자신의 가치를 높이고 싶어한다. 집단에 낮은 가치를 

    지닌 사람은 안 넣어주지 당연히. 그러니까 (너도 아주 잘 알고 있듯이) 가치를 높이면 메이저에 들어갈 수 있다.
    가치를 어떻게 높일까 이건 연령대에 따라 조금 다르다. 글을 보니 넌 올해부터 2학년 생활을 하게 될 것 같은데, 

    (군대 얘기는 나중에 하자) 대다수의 20대 초반 녀석들에게 가장 중요한 가치는, 뭐 페북만 봐도 알겠지만. 성적인 

    매력이다. 아까는 가치가 높으면 매력적이라며? 라고 물어볼 수도 있다. 뭐 대충 이해해도 된다. 그게 중요한건 

    아니잖아? 성적인 매력을 구구절절 읊는 것보다 너가 할 수 있는 것만 딱 잘라서 얘기하겠다. (대충 알고 있을 것이다.) 

    살을 빼고, 피부를 개선 시키고, 옷을 사라. 이 3가지는 외모에 대한 것이다. 내면적인 부분에선 당연히 자신감이 

    필요하다. 문제는 자신감을 어떻게 형성하느냐? 이것이다. 자신감이 뭔지 모르겠다고 글을 썼다 글쓴이는. 자신감에 

    대해 길게 말을 하지는 않을 것이다. 나는 대학교에 다녔었고, 마이너였다. 20세 때는 흔히 말하는 아싸였고, 전역 할 

    때까지 여자 한번 못 만나봤다. 메이저한 그룹을 선망했지만, 간단한 대화에 상처입고 그러한 그룹들이 나와는 맞지 

    않다는 식으로, 나는 다른 부류의 사람이라는 식으로 나를 포장하며 내가 의도적으로 아싸가 된 것 처럼 행동했다. 

    항상 외로웠고, 여자 앞에서 말하는게 너무나 힘들었다. 주도적이며 과감한 사람들, 어떻게 저런게 가능할까? 라고 

    생각했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하나씩 하나씩 차근차근 밟아나갔고, 전역 후에 휴학기간 동안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됬다. 그렇게 얻은 자신감은 어떻게 나타났냐면, 마이너와 메이저를 가리지 않게 되었고, 마이너한 이전에 사귄 내 

    친구들과 만나서 시간 보내는 것을 좋아하게 됬다. 이런게 자신감이다. 자신의 가치가 낮아지게 될까봐 염려하지 않는 

    것. 손해볼까봐 눈치 살피는 것. -> 자신감이 없는 행동이다. 자신감은 대충하자. 본인이 생각을 많이 해봐야한다.

    어떻게 해야 한다고 생각하나? 자신감이 무엇인지 모르겠다고 글을 썻지 않은가? 모르겠으면 알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을 것이다. 어디서 알아봐야 할까? 도서관 가봐라. 훨씬 이전에 여러 사람들이 그러한 생각들을 다 해놨고, 우리가 

    궁금해하는 대부분의 질문에 대한 해답은 다 나와있다. 이렇게 지식을 쌓아나가면 사실 자신감은 정말 해결 될 것이다.

    본인이 선천적으로 낮은 가치를 타고 나서 성장하는 동안 원치 않는 코스를 밟아 나가 이제 돌이킬 수 없는 내면을 

    지닌 사람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전혀 그렇지 않다. 학습이 가능한 것들이고, 다른 것들과 똑같다. 수학 공부나 

    예술이나 뭐 다 똑같다. 초등학교 2학년 때 경시대회 입상했다고? 솔직히 정말 대단하다. 그 때 부터 그 정도 논리가 

    있었다면, 자신감에 관한 문제도 본인 노력하에 얼마든지 해결 가능하다.
    자, 성적인 매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4가지 숙제가 나왔다.
    살 빼기, 피부개선, 패션, 자신감 학습.
    피부는 피부과 가는게 짱이다 그냥. 돈은 모아야 한다.
    하루를 살펴보자. 돈 모아야 되니까 일단 일을 하겠지. 남는 시간 운동을 하며, 책을 읽고 자신감에 대한 생각에 잠길 

    것이다. 휴학을 하고 저렇게만 살면 시간이 단축될 것이고, 학기중에 병행하려고 하면 아마 굉장히 빠듯할 것이다.
    여기까지 읽고나면 "이 새끼는 다 아는 얘기를 길게도 처 써놨네" 싶을 것이다.
    나는 간단하게 조금만 더 보태려고 한다. 살을 빼려면 적게 먹고 많이 운동하면 된다. 모두가 다 안다. 근데 성공하는

    이는 드물다. 노력을 더 해야지 이놈아! 의지력이 부족하네!!
    노력을 하려는 의지는 욕구에 의해서 생긴다. 여기서 의지를 키우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
    욕구를 키운다. 노력에 의해 의지가 적게 소모되게 해서 적은 의지로도 많은 노력을 할 수 있게 한다.
    이렇게 두 가지가 될 것이다. 욕구는 보통 우리가 통제할 수 없다. 그 정도로 자기 자신에 대해 이해하고 있지 않다.
    이해 한다고 해도 본인이 직접 통제가능한 수단인지 모르겠다만...
    그러면 후자는?? 의지력을 키우는것
    글쓴이는 21살이 아닌가?
    수능도 치고 두 학기 동안 시험도 여러번 쳤을 것이다.
    본인이 하루에 몇 시간 공부할 수 있는지 아는가? 공부를 하고 집에 가서 운동을 하는가 아니면 방청소를 하는가?
    하루에 생산적인 일을 할 수 있는 한계 시간이 있을 것이다. 중 고등학교 다니면서 뼈빠지게 공부를 해서 최대한
    늘려 놓은게 딱 그 정도이다.
    내가 8시간 공부할 수 있는데, 학교에서 8시간 공부하고 집으로 오면 아마 운동은 못할 것이다.
    의지력이 부족하거든. 여기서 노력이 어쩌고 저쩌고 나발 떨면서 운동해라고 해봤자 못한다.
    8시간 공부할 수 있는데, 운동은 해야 된다면, 6시간만 공부하고 집에 와서 여유롭게 운동해야 한다.
    중 고등학교 다니면서 형성된 의지력이라면 앞으로도 더 키울 수 있다.
    근육을 키우는 것과 똑같이, 하루에 조금씩 조금씩 더 하는 것이다. 한 시간씩 늘리는 것은 힘들거다.
    5분? 1분? 뭐 조금이라도 내가 성장하고 있다는 느낌이 중요하지 않겠나? 조금씩 조금씩 매일 늘리는 거다.
    여기까지 하면 해야할 일은 다 적었다. 운동하고, 돈 벌고 공부하고 벌어서 쓰고~~의지력도 키워 나가면서
    점점 좋아지게 만들고~~~. 이것만으로도 부족할 것이다.
    왜냐하면 외로우니까. 외롭지 않기 위해 이러한 노력을 하는데, 그러한 와중에도 외롭다는 것이 문제다.
    당연히 계속 괴로울 것이다. 밖에서 술먹고 노는사람 보면 부럽고 막 그럴 것이다. 불금에 클럽가는거 보면
    나는 왜 저런데서 같이 놀 사람이 없나 싶고...
    음 외로움에 대한건 일단 해결책이 없다. 야동도 보고 게임도 하고, 외로운 휴식시간을 어떻게든 보내는 수 밖에.
    그러면서 마이너한 친구도 만나고, 친구한테 원대한 꿈을 얘기했는데, 친구는 이해 못하고 콧방귀 끼면
    '아~ 다음에는 얘한테 이런 말 안해야겠다.' 라는 깨달음도 얻고 하면서 계속 생활 하는거다.
    그러면서 아주 서서히 아주아주 조금씩 너 자신이 바뀌어 갈 것이다. 6개월 같은 시간에는 택도 없다.
    외모는 생각보다 금방 바뀌겠지만, (피부와 패션이 가장 빠르게 바뀔 것이다. 이건 돈만 쓰면 된다.)
    내면이 바뀌는게 굉장히 느릴 것이다.

    내가 두 가지 대안을 냈지? 메이저에 들어가는거랑 마이너에 대해 만족을 하는것.
    첫 번째 대안에 대한 설명을 끝냈다. 첫 번째 대안에 대한 대책으로 4가지를 내줬다.
    4가지 대책들을 모두 클리어 했다. 옷장에 옷이 넘치고, 옆구리살도 그럭저럭 봐줄만 하고, 피부는 비비크림 바르니까 

    말끔하다. 당연히 자신감이 뭔지도 안다!!! (자신감이 무엇인지 안다면 자신감이 없을 수가 없다.)
    자 이렇게 까지 됬으면 이제 준비는 끝났다. 저 정도 되는 남자도 별로 없다. 23세에 저렇게 된다면 너는 동갑나이 

    기준으로 (키에 상관없이) 무조건 10% 내의 남자는 된다. 그리고 글쓴이의 상황을 볼 때는 10% 정도면 만족할 

    것이라고 본다. 여기까지 됬으면 이제, 본인이 답이 나올 것이다. 메이저에 들어가고 싶은가 별로 내키지 않는가 부터, 

    여자를 만나고 싶다!!!
    라는 감정도 느낄 것인지. 물론 저렇게 성장해가는 동안 조금씩 저러한 질문에 답을 내릴 기회들이 생길 것이다.
    깨닫지 못하는 동안 갑자기 변화가 일어날 것이고, 여자친구가 생긴다던가, 좋은 친구가 생긴다던가? 하는 결과들로
    자신의 변화를 깨달을 것이다.
    그러한 결과가 생기기 전에 욕구가 생긴다면 뭐 방법들은 다양하지. 메이저에 들어가고 싶다!! 메이저 중 어떤 한 명이
    나랑 수업을 같이 듣는다던가 아무튼 뭔가 말 걸 껀덕지가 있다던가, 그냥 가서 친해지면 된다. 자신감에 대한 이해가
    생기고 나면 자신감에 대한 공부를 해본 경험이 있기 때문에, 다른 모든 문제들에 대해서도 논리적으로 접근해서
    답을 낼 수 있을거다. 하고 싶은 일이 있는데 방법을 모르겠다면 하나씩 하나씩 짚어나가면 길이 보인다.
    여자도 마찬가지. 많이 모이는데 가서 그냥 꼬시던가, 뭐 재수가 좋아서 소개 받던가. 사진을 겁나 잘찍어서
    인터넷으로 사기쳐서 꼬시던가 ㅋㅋㅋㅋㅋ 생각해보면 답은 다~ 나온다.

    두 가지 대안에서 한가지를 살펴보았다. 사실 구분은 중요치 않다. 내가 말한 것들을 달성하고 나면
    메이저와 마이너의 구분 자체가 모호해지고 너가 몸담는 그 마이너 조차도 메이저급이 될 거니까.
    사실 니가 괜찮고, 니 여자친구 존나 이쁜데 니 친구들 마이너라고, 널 마이너 취급하는 미친놈들은 없다.
    메이저 놈들이 너를 함부로 대하지 못하고 친해지고 싶어하는 티를 조금씩 내겠지.

    어떻게 그렇게 되냐고? 위에 다 써놨잖냐~~ 의지의 문제나 노력의 문제도 아니다.
    욕구와 시간의 문제다. 넌 저렇게 되고 싶은 욕구를 가졌다. 시간은 잘 모르겠네
    시간 있냐? 있으면 한번 해보던가 ㅋㅋㅋ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고민게시판 공지사항 2013 3월 21일 새 공지 4 익명_f48efa 2013.01.27 13829
공지 안녕 난 고민게시판 관리자 치킨이야 ! 2 anonymous 2013.01.27 14567
1079 일하다가 와봤는데 아직도 있어서 반갑다 예전이랑 많이 바뀌긴 했는데 익명_4d78f9 2017.10.02 480
1078 홈페이지 고민 익명_8a7bc3 2017.04.06 405
1077 조립식 컴퓨터 고민... 4 익명_dc611e 2017.02.05 437
1076 핸드폰 고민 10 익명_0578d6 2016.10.19 450
1075 아 소개팅인데 뭐 입냐.jpg 3 file 익명_b602c0 2015.10.29 847
1074 교환학생 가려면 토플 특강 좀 들어야겠다. 익명_bab80b 2014.12.18 445
1073 수능 본 지 7년 지났는데 이 영상 보고 눈물 난다는 게 고민 1 익명_b4790f 2014.12.04 545
1072 방학되기 전에 자유를 만끽해야겠다. 익명_154063 2014.11.11 453
1071 인생 리빌딩해야할듯 3 익명_2bfaf2 2014.10.12 664
1070 FC 아오지 창단 불발한게 고민 익명_5377fa 2014.09.21 740
1069 종로 파고다에서 집중관리반 VS 점수보장반 중에 뭐 들어야 유학 갈 수 있나요? 2 익명_a7a392 2014.08.20 1047
1068 고민고민 가성비 노트북 TS-406 N22-Y3S8 vs M53V G605SWB 4 file 익명_cdf0b1 2014.07.20 1471
1067 서울 혼자 가 볼만한곳 3 익명_f43b75 2014.06.01 2073
» 대망의 병신 친구사귀기 시리즈 3편 대학편 3 익명_48bcc9 2014.04.16 2203
1065 하 살다보니 이런 일도 생기네요 1 익명_24b4e6 2014.04.09 1962
1064 어..좋아하는여자 vs 나좋아해주는여자.. 2 익명_1fe75d 2014.03.24 2388
1063 아 진짜 자신감 폭망이다.. 여자 얼굴을 못보겠네 3 익명_086c2c 2014.02.21 2574
1062 걍 여러가지 열폭 2 익명_ca157e 2014.01.29 2211
1061 여름에 해변가에서 폭죽팔아보려고하는게 허가받기 쉽나요?위험은없나요? 2 익명_f02117 2014.01.26 2286
1060 정말 처음으로 좋아하는 여자가 생겼고 몇년이되어도 지켜보고 싶은 여자가 생겼습니다. 3 익명_772921 2014.01.14 2474
1059 키가 165인게 고민 3 익명_f97736 2014.01.01 2494
1058 고민이 아니고 그냥 열폭인가 2 익명_949b5e 2013.11.30 2445
1057 어디까지가 성형인건지... 1 익명_acbc7f 2013.11.26 2740
1056 이것도 고민이다! 4 익명_bd8f07 2013.11.26 2235
1055 고민게시판에 고민이 없는게 고민 익명_e73aba 2013.11.25 2257
1054 그냥 친구 그런거 9 익명_d89ff4 2013.10.15 2819
1053 아오 여드름 흉터 도와주세요 6 익명_c7aea4 2013.10.15 2809
1052 발전하는법? 6 file 익명_19bc77 2013.10.14 3069
1051 공부해야하는 고등학생인데 공부가싫다 17 익명_dc0030 2013.10.12 3149
1050 교회... 어쩌냐... 22 익명_ed1d83 2013.09.23 3414
1049 시간이 너무 빨라요 5 익명_561f00 2013.09.13 3089
1048 배가 아파요 익명_8e5484 2013.09.09 2995
1047 다이어트 4 익명_83dd84 2013.09.09 2283
1046 배고파요 1 익명_f1327d 2013.09.08 2160
1045 형들... 나 다이아가 가고싶어,,,, 8 익명_64e671 2013.09.08 2650
1044 일이 힘들면. 1 익명_b63f8d 2013.09.07 2035
1043 35에 ~ 3 익명_da63fb 2013.09.06 2210
1042 미트나 디트 피트 셤ㅠㅠ 2 익명_c33c04 2013.09.06 1980
1041 어머니 선물 7 익명_c5a530 2013.09.04 1898
1040 님들은 살기 싫을때 어떻하나요? 18 익명_72dbd8 2013.09.04 2321
1039 핸드폰 교체 7 익명_38211f 2013.09.03 1959
1038 허리가 너무 아프네요 ;; 9 익명_a6c2da 2013.09.02 1839
1037 기분이 표정에 다 드러난다 2 익명_5d2915 2013.09.01 1807
1036 헤어진 여자친구와의 약속.. 10 익명_9862ce 2013.09.01 2289
1035 가위 1 익명_74aa79 2013.08.31 1665
1034 해외가서살까 4 익명_476770 2013.08.31 1418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4 Next
/ 24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