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인셉션
파리 카페에서의 폭발씬은 원래 진짜 폭발물을 써서 촬영할 계획이었는데, 파리 시당국이 허가를 해주지않아 고압질소를 이용해 물건들이
순식간에 쏟아져 나오도록 장치하고 프레임수가 다른 카메라 여러대로 촬영했다고한다.
이 장면은 복도 세트를 통으로 회전..
이 장면은 대형 트럭에 기차 모양 씌워서 촬영
6 개국에서 로케 촬영 되었다고 하는데,
미드 CG도 이 정도이니 영화는 실제적으로 리얼하게 촬영하는 게 간지군요..ㄷㄷ
위 동영상은 CG에 관한 동영상임
CG일거 같은게 실사고 실사일거 같은게 CG....
참...신기한 일이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