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문학 게시판 시
랜덤

구석에서

년
년째재수중Lv.42로스터
13년 전인 2013년 5월에 올라온 글이에요 · 댓글은 지금도 달 수 있어요

너에게서 가장 구석진 곳에 처박혀있는 기분이다.


아.. 나에게서 내몰린 시선들아

이 외로움을 너희들은 알까?


아.. 날 비웃는 시선들아

이 괴멸감을 너희들은 알까?


댓글 0

올린 파일 /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첫 댓글은 글쓴이에게 가장 반가운 알림이에요

      문학 게시판

      글 71개 · 1/4쪽

      목록으로
      0추천

      초겨울

      0추천

      풍경달다

      0추천

      눈송이처럼

      0추천

      레미 드 구르몽-낙엽

      0추천

      님의 침묵1

      0추천

      김헌승-가을의 기도

      0추천

      욕망

      0추천

      시

      0추천

      청산도

      0추천

      이상 - 오감도 시 제 4호

      0추천

      서시-윤동주

      0추천

      밑장빼기2

      0추천

      나는 니가 지난 여름밤에 한 일을 알고 있다.

      0추천

      개나리1

      0추천

      음..... 주말근무1

      0추천

      오늘

      0추천

      구석에서

      0추천

      나의 사랑

      0추천

      별처럼1

      1추천

      하늘엔너가 땅엔 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