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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게시판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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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YeulLv.101로스터
15년 전인 2011년 7월에 올라온 글이에요 · 댓글은 지금도 달 수 있어요

돌아올듯 떠나가더라 영원일듯 잠깐이더라 호감일듯 사랑이더라 행복일듯 그리움이더라 그리움일듯 만남이더라 사랑일듯 이별이더라 잠깐의 재회속에 사랑은 고통이더라 고통일듯 사랑은 배가되더라 만남생각에 기다림은 늘어가더라 결국 하나뿐인걸 기다리더라 기다림은 서로간의 배려와 사랑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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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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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ppnux Lv.53

      질풍같은 글귀는 몰아칠듯 총알같더라.

      답글
      토
      토르 Lv.35

      결국 읽기가 귀찮더라.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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