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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게시판 시
랜덤

연재우시

YeulLv.101로스터
14년 전인 2012년 1월에 올라온 글이에요 · 댓글은 지금도 달 수 있어요


해를 닮은 그대여
해처럼 너그럽구나

뜨거운 사랑은 많고많지만
변하지 않음은 특별하구나

달을 닮은 그대여
달처럼 다채롭구나

빼어난 사람은 많고많지만
자만이 없음은 달과같구나

별처럼 많은 사랑이지만
우리 마음 북극성과같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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