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게시판 시 랜덤 가 가 신기루 키 키아시아Lv.21바리스타 2012.06.17조회998댓글3 14년 전인 2012년 6월에 올라온 글이에요 · 댓글은 지금도 달 수 있어요 어느새 또 달려 가네 아련히 떠오르던 그곳으로 손뻗으면 닿을듯한 그 공간에서 눈감아도 느낄수 있는 그 모습으로 다가가면 멀어지고 멀어지면 다가오네 이 타는 듯한 그리움은 탄탈로스의 갈증과도 같구나 영원히 벗어날수 없는 끝없는 형벌.... 1추천 0비추천 스크랩 신고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