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팅만 하던 회원입니다.
필요한정보 재미있는 정보만 흩어보다 가는 회원이란거죠..
그렇지만 이번에 노사장님의 리뷰들을 즐기면서 보다보니 이래저래 꼬집는 글들이 올라와서
두둔은 아니지만 저의느낌을 적어보고자 합니다.
여러분들은 보배에서만 즐길수있는 소중한 부분들을 간과하고 계십니다.
제가느낀노사장님의 리뷰중 무릎을 탁치며, 느꼈던 부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i8을 후리는 리뷰중 , 2억이라는 가격에 그정도의 빈약한 옵션에 가격대비 떨어지는
퍼포먼스와, 브레이킹에 대하여 솔직하게 리뷰로 후려주었을때..디자인만 보고 몰랐던 그차에대해
자세히 알게된점..당장 그차를 살능력은 안되지만, 그래서 그차에대해서 잘 몰랐지만.
알게해준 부분....
수퍼카한대를 사거나 그래서 그 수퍼카동호회에 가봐야 알수있을만한, 진실된 수퍼카대 수퍼카의 비교를 통한
솔직한 리뷰..
왜 페라리이고, 왜 람보르기니이고, 그차이를 조금이나마 알게해준 부분에대한점..
때로는 싼마이 캐릭컨셉으로 마치 나같은 입장에서 리뷰를 해준점..솔직해서 동의할수 있었습니다.
나를 대신해서 그리고 어떤 우리를 대신해서, 갑툭튀 여자를 옆자리에 태우고,어찌보면 광대를 자처하고 나선,
리뷰에서, 웬지모를 정감까지 느꼈습니다.
이곳미국에서 다음차로생각했던 레인지로버의 리뷰를 볼때엔 정말 현실적인 우리입장에서 리뷰를 해주셔서
얼마나 고마웠는지 모릅니다.
멀리 해외에서나마, 노사장님의 리뷰를 기다리며, 언젠가 될지모를 해보지도않은 후원에 미안해하며
즐기고있는 저로서는 노사장님 을 까는 그런글들이 올라올때마다,안타까울 뿐입니다.
다른 리뷰들도 보아왔지만, 한가지차를 가지고와서, 그차에대한 장점만 늘어놓는 리뷰들..
경쟁타종과 비교불가한,상업적인 리뷰와는 다른, 이런 소중한 우리입장에서의 리뷰를 하고있는
노사장님의 리뷰를 소중하게 생각해주시길 바랍니다.....우리들 편입니다.잊지말아주세요.
머얼리 뉴욕에서..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