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 사람 소개로 종합병원 근무하는 27세 약사 여자분과
오늘 소개팅 했네요
며칠동안 카톡을 해서 어색하지 않고 웃다 잘 놀다 왔고요
여자 오빠는 사시패스 하고 현재 법무관이라 하네요
본인은 약사고. 키는 한 150-55 사이? 여자 부모님은 평범하시고..
우리 집은 지극히 서민 집안 ㅋㅋ
저는 대출 낀 집한채가 전부.ㅋㅋ
이거 감당이 되려나 모르겠네요 허허
생전 처음 소개팅에 약사 라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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