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좀 모였는지, 몸에서 몽정시킬려고 내 꿈 속을 간섭함...
근데, 씨바...난데없이 박재범(개인적으로 졸라~ 싫어함...--;)이 나와서 딸 쳐주기 시작...ㄷㄷㄷ
'야이~ 개객끼야!! 내 정액은 못 준다!!!'라고 소리치며 안면을 강하게 연속으로 강타!!!
쓰벌롬이 계속 아이컨택하며 po폭딸wer!!!
쌀꺼같은 기분이 들어서...급하게 강제로 킥!!!해서 지옥같은 꿈에서 빠져나옴...확인해보니 팬티는 깔끔...휴우...
혹시 김태희가 나와서 해준다면 사양안해야지...라고 생각하며 다시 잠 들었지만...아무 일 없었음...
출처 slr클럽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