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경찰은 슈퍼영웅의 행동강령은 존중했기 때문에 마스크를 벗기지 않았다"
4:16 경찰 사진도찍어주고
사업가인 로빈슨(48)씨가 배트맨 복장을 한 채 검은색 람보르기니를 운전하고 다닌 것은 병원에 입원해 있는 어린이들의 병문안을 위해서였다.
아들 브랜든을 통해 배트맨을 알게 된 그는 지난 2001년부터 11년째 한 달에 두세차례씩 지역 병원을 찾아 투병중인 어린이들에게 배트맨 모자, 티셔츠, 가방, 책 등을 선물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쓰는 돈만 한해 2만5천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ㅠㅠ멋있는 성님임....
훈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