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식 정통 피자를 24시간 내내 언제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신개념 자판기가 등장해 화제다. 이탈리아 발명가 클라우디오 토르게히가 사람의 손을 빌지 않고 전자동으로 피자를 구워내는 ‘렛츠 피자’를 개발해 피자 마니아들의 관심을 사로잡은 것.
올 가을 미국 전역에 본격 서비스될 예정이어서 화제를 모은 이 피자 자판기는 냉동식품을 데워주는 방식이 아니라 주문 즉시 직접 조리가 진행되는 획기적인 시스템. 도우 반죽부터 소스 바르기, 토핑 얹기, 굽기 등 조리 전과정이 밀폐된 공간에서 기계를 통해 진행되어 위생적이면서도 언제 어디서든 균일한 맛을 지닌 피자를 맛볼 수 있게 된 것이다. 냉동 보관이 아닌 신선한 재료를 사용하기 때문에 조리에 사용되는 재료들은 최상의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각각 개별 진공 포장되어 보관된다고. 각종 채소와 고기 등 입맛에 맞는 토핑을 골라 주문을 넣으면 약 3분 뒤 갓 구워낸 정통 이탈리아식 피자를 즐길 수 있다.
피자 자판기를 통해 제공되는 10.5인치 미디엄 사이즈 피자 한 판 가격은 약 6달러(7천 원) 선.
2012년 6월에 올라온 글이에요 · 댓글은 지금도 달 수 있어요
댓글 21
비
티드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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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ㄷㄷ 내 집에 저걸 수입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