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들의 PTSD는 솔직히 신경 쓸 상황이 아니다."

[예비군훈련장 총기난사] 軍 “조사 우선” 200여명 퇴소 안 시켜… 전문의 “PTSD 우려”
현장 목격자 “가만히 있으라고만 한다” 죽음 맞먹는 공포 겪었는데 치료 전무
(중략)
육군 관계자는 “2박 3일 동원훈련 기간의
이틀째를 보내는 예비군들에게 훈련장 퇴소 조치는 내리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사고 발생 당시 사격장에 있던 사람들은 사고 원인 등을 파악할 수 있는 중요한 단서”라면서
“이들의 PTSD 문제까지는 솔직히 신경 쓸 상황이 아니다”고 말했다.
이어 “이들에 대한 치료는 우선순위가 아니며 조사가 어느 정도 이뤄진 다음에 보내야 한다는 의견이 군 내부에서 우세했다”고 전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81&aid=0002557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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