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밖의 팬티

일본TV 계열 뉴스 NNN에 따르면 지난 11일 새벽 1시 일본 이바라키현(茨城県) 츠쿠바시(つくば市)에서 한 남성이 혼자 길을 가던 20대 여성을 넘어뜨려 "팬티를 달라"며 치마를 들쳐 입고 있던 팬티를 벗겨 훔쳐 달아났다.
뜻밖의 공격을 당한 여성은 다행히 큰 부상은 입지 않았으며
속옷을 제외한 다른 피해는 없었다고 한다.
여자 : 어 ...? 팬티만 ..? 그냥가는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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