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친정부군의 공습에서 살아남은 아이.
불법 이주자들이 아프리카 북부 해안에 위치한 스페인령 도시 멜리야로 국경을 넘어오는 모습을 구경하는 골퍼들
에볼라 바이러스에 희생된 자신의 여동생을 보는 가족, 희생자의 장례는 의료기관 주도로 화장시키며 전염을 막기위해 가족들과 격리시킨다.
70여년만에 드디어 결혼한 레즈비언 커플. 아이오아주는 2009년부터 동성결혼을 허용하였다.
예루살렘에 방문한 교황,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오랜 분쟁을 평화적인 화합을 통해 해결하길 기원했다.
의수로 "충성의 맹세"를 하는 Leroy Petry. 그의 오른손은 2008년 아프카니스탄 근무당시,날아들어온 수류탄으로 부터 동료를 지키기위해 되던지며 잃었다.
10월 22일 무장괴한이 캐나다 국회의사당에 난입해 총기를 난사, 이과정에서 1명이 숨지고 2명이 부상당했다. 사망한 경비병 나단 시릴로의 애견이 오지않는 주인을 기다리고있다.
시리아의 수도 다마스쿠스 외각 팔레스타인 난민촌 야르무크에소 구호 식량을 기다리는 난민들
4월 14일 한 소년이 뉴욕 경찰관 데니스 구에라의 장례식에 모인 수백 명의 경찰관들을 바라보고 있다. 구에라는 뉴욕시 퀸즈 지역에서 발생한 방화 사건을 진압하다가 순직했다.
정부군과 반정부군 간의 유혈사태가 발생한 우크라이나 키예프에서 한 신부가 중재를 시도하고 있다.
예루살렘 앞에서 서로에게 모욕적인 손가락 제스처를 보이는 이스라엘 인과, 팔레스타인 여성.
퍼거슨 소요 사태의 저지를 위해 발사된 최루탄을 다시 경찰에게 던지는 시위대 참가자
6월5일 프랑스 골드 비치에 설치된 영국 재향 군인회 깃발에 2차세계대전 참전용사들에 대한 감사 메시지가 적혀 있다.
2014 월드컵 축구경기를 시청하는 사우디 아라비아 남성들
미국 텍사스 국경 경비대에 구금되어있는 밀입국한 온두라스 출신의 소년이 영화를 보고있다.
자신의 피묻은 교복을 보며 눈물흘리는 말랄라 유사프자이. 그녀는 여성인권 운동가로 활동하며 탈레반의 습격을 받았다. 2014년 파키스탄 여성인권 운동가로서 노벨평화상을 수상하였다.
터키 이스탄불 탁심광장에 모인 반정부 시위대를 해산시킬려는 경찰. 경찰로부터 여자를 보호하고 나선 남자
자신의 아들을 살해한 살인자를 따귀한대와 함께 용서한 어머니. 이란의 사형집회는 피해자의 유가족이 집행이 가능하다.
3년만에 이루워진 남북한 이산가족 상봉 회의. 헤어짐을 아쉬워 하며 악수를 나누는 가족들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공습으로 사망한 자신의 아버지의 장례식에 참석한 아이들.
이슬람 무장 세력 ISIS의 조직원의 영국인 데이비드 헤인즈의 참수 장면.
자신의 파트너였던 경찰견의 장례에 참석한 경찰관. 임무 도중 절도 용의자에 칼에 찔려 사망했다.
북한에 억류됐다 6개월 만에 풀려난 미국인 제프리 에드워드 파울이 지난 10월 22일 군용기 편으로 고향으로 돌아왔다. 환영하며 달려온 아들을 맞이하는 모습
10월 16일 조버그 발레단의 수석 솔로이스트가 남아프리카 소웨토 소재 한 학교에서 공연 중이다.
인도 어린 두 사촌지간 여성은 마을내 남성들에게 강간뒤 교수형당했다. 시체를 발견한 마을 시민들이 범인을 검거하는데 소극적인 경찰을 질타하며 시위하고 있다.
멕시코 이민자 문제는 미국사회내에서도 큰 문제이다. 이러한 문제를 평화적 해결을 바라며 국경으로 찾아온 목사가 이민자들을 축복하고있다.
13세 소녀 파티마가 동북 레바논의 시리아 국경에서 16km 떨어진 시아파 마을인 허멜의 주유소 부근에서 치명적인 차량 폭탄 테러로 큰 부상을 입고 붕대를 감고 있는 아버지에 입을 맞추고 있다.
12월15일 시드니의 한 카페에서 인질로 잡혀있던 여성이 탈출하는 모습. 16시간 동안 벌어진 이 인질극은 인질범을 포함해 3명이 사망하면서 끝났다
멕시코 시티 메인광장에 모인 시위대들. 이들은 지난 시위에서 실종된 43명의 학생들에 대한 항의의 의미로 시위를 벌였다. 실종된 학생들은 현지 경찰들에 의해 카르텔에게 넘겨져 살해당한걸로 밝혀졌다.
마이클 브라운의 장례식에서 오열하는 아버지. 18세 흑인 청년이었던 고인은 비무장 상태에서 경찰의 총에 맞아 숨졌다. 이 사건으로 말미암아 '퍼거슨 소요 사태'가 발생했다.
캐나다 총기난사 사건의 사망자의 장례. 총기 사건빈도가 낮은 캐나다에서는 충격적인 사건이였다.
마리우스라는 건강한 18개월의 기린은 동물원측의 사육 개체수 제한 규정과 근친교배 가능성을 이유로 도살하였다. 수천명의 반대 서명운동과 다른 동물원에서의 분양 요청도 거절한체 모여있는 군중들앞에서 총으로 기린의 머리를 쏴 죽인뒤 도살과정을 공개하였다. 해체된 시체는 육식동물의 먹이로 쓰였다.
파키스탄탈레반(TTP)이 페샤와르시에 있는 군 부설 학교를 공격해 141명이 사망한 가운데 페샤와르에서 15세의 모하메드 알리 칸을 잃은 유가족들이 오열하고 있다.
퍼거슨 소요사태중 포옹하는 경찰관과 흑인아이.
슬로베니아 군 헬기구조팀이 물에 잠긴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북쪽 마을의 고립된 집에서 구한 아기를 끌어올리고 있다. 발칸지역에 위치한 보스니아와 세르비아는 120년만의 최악의 홍수가 발생했다.
캘리포니아 헌팅턴 호수의 말라붙은 보트 선창장. 캘리포니아의 심각한 가뭄으로 호수의 수량은 평소에 30% 수준으로 줄어들었다.
반정부 시위에 참가했다가 경찰이 쏜 최루 가스 산탄에 맞아 숨진 베르킨 엘반의 장례식이 열린 후 전경과 시위대가 충돌하는 과정에서 부상 당한 소녀.
이라크 여성들이 미군철수이후 이라크의 첫 의회 선거를 바그다드 투표소에서 투표를 한뒤 자신의 잉크묻은 손가락으로 승리의 표시를 보이고있다.
파키스탄 물탄 주에서 폭우로 홍수가 발생한 가운데, 한 이재민이 공중에서 투하되는 구호품을 기다리고 있다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북부 시나붕 화산이 화산재를 분출하고 있는 가운데 학생들이 운동장에서 놀고 있다.
홍콩 입법회(의회) 건물 밖에 운집한 학생·시민 시위대가 연대의 표시로 각자의 휴대전화를 들어 불을 밝히고 있다. 1997년 홍콩반환 이후 최대의 시위로, 중공의 일방적인 통치에 맞서 홍콩 행정장관의 직선제를 요구하는 민주화 시위이다.
원시시대부터 지금까지 단 한번도 외부 세계, 문명 세상과 접촉한 적이 없는 사람들 그리고 인류 조상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채 살아오고 있는 사람들이 발견됐다.
브라질 서쪽 페루와의 구경부근 Xinane강 상류 아마존 분지 상공에서 촬영된 것으로, 현지 원시부족 사람들의 모습을 담고 있다.

국경없는 의사회와 에볼라 의심환자 소년

브라질 리오데자네이로의 마라카나 경기장 바로 옆 지하철 빈민가에서 베트맨으로 분장한 남성. 6월에 열리는 월드컵 때문에 빈민가를 철거하려는 정부의 움직임에 반대하고있다.
10월 16일 터키 남동부 수루크시에 시리아 난민을 위해 설치된 난민촌 하늘 위로 무지개가 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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