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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드립
랜덤

2014년 화제의 45장의 사진들

개
개드립Lv.393로스터
2015년 1월에 올라온 글이에요 · 댓글은 지금도 달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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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친정부군의 공습에서 살아남은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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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이주자들이 아프리카 북부 해안에 위치한 스페인령 도시 멜리야로 국경을 넘어오는 모습을 구경하는 골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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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볼라 바이러스에 희생된 자신의 여동생을 보는 가족, 희생자의 장례는 의료기관 주도로 화장시키며 전염을 막기위해 가족들과 격리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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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여년만에 드디어 결혼한 레즈비언 커플. 아이오아주는 2009년부터 동성결혼을 허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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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루살렘에 방문한 교황,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오랜 분쟁을 평화적인 화합을 통해 해결하길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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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수로 "충성의 맹세"를 하는 Leroy Petry. 그의 오른손은 2008년 아프카니스탄 근무당시,날아들어온 수류탄으로 부터 동료를 지키기위해 되던지며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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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2일 무장괴한이 캐나다 국회의사당에 난입해 총기를 난사, 이과정에서 1명이 숨지고 2명이 부상당했다. 사망한 경비병 나단 시릴로의 애견이 오지않는 주인을 기다리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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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의 수도 다마스쿠스 외각 팔레스타인 난민촌 야르무크에소 구호 식량을 기다리는 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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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4일 한 소년이 뉴욕 경찰관 데니스 구에라의 장례식에 모인 수백 명의 경찰관들을 바라보고 있다. 구에라는 뉴욕시 퀸즈 지역에서 발생한 방화 사건을 진압하다가 순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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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군과 반정부군 간의 유혈사태가 발생한 우크라이나 키예프에서 한 신부가 중재를 시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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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루살렘 앞에서 서로에게 모욕적인 손가락 제스처를 보이는 이스라엘 인과, 팔레스타인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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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소요 사태의 저지를 위해 발사된 최루탄을 다시 경찰에게 던지는 시위대 참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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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5일 프랑스 골드 비치에 설치된 영국 재향 군인회 깃발에 2차세계대전 참전용사들에 대한 감사 메시지가 적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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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월드컵 축구경기를 시청하는 사우디 아라비아 남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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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텍사스 국경 경비대에 구금되어있는 밀입국한 온두라스 출신의 소년이 영화를 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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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피묻은 교복을 보며 눈물흘리는 말랄라 유사프자이. 그녀는 여성인권 운동가로 활동하며 탈레반의 습격을 받았다. 2014년 파키스탄 여성인권 운동가로서 노벨평화상을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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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이스탄불 탁심광장에 모인 반정부 시위대를 해산시킬려는 경찰. 경찰로부터 여자를 보호하고 나선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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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아들을 살해한 살인자를 따귀한대와 함께 용서한 어머니. 이란의 사형집회는 피해자의 유가족이 집행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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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만에 이루워진 남북한 이산가족 상봉 회의. 헤어짐을 아쉬워 하며 악수를 나누는 가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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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의 가자지구 공습으로 사망한 자신의 아버지의 장례식에 참석한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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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 무장 세력 ISIS의 조직원의 영국인 데이비드 헤인즈의 참수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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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파트너였던 경찰견의 장례에 참석한 경찰관. 임무 도중 절도 용의자에 칼에 찔려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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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에 억류됐다 6개월 만에 풀려난 미국인 제프리 에드워드 파울이 지난 10월 22일 군용기 편으로 고향으로 돌아왔다. 환영하며 달려온 아들을 맞이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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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6일 조버그 발레단의 수석 솔로이스트가 남아프리카 소웨토 소재 한 학교에서 공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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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어린 두 사촌지간 여성은 마을내 남성들에게 강간뒤 교수형당했다. 시체를 발견한 마을 시민들이 범인을 검거하는데 소극적인 경찰을 질타하며 시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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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이민자 문제는 미국사회내에서도 큰 문제이다. 이러한 문제를 평화적 해결을 바라며 국경으로 찾아온 목사가 이민자들을 축복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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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세 소녀 파티마가 동북 레바논의 시리아 국경에서 16km 떨어진 시아파 마을인 허멜의  주유소 부근에서 치명적인 차량 폭탄 테러로 큰 부상을 입고 붕대를 감고 있는 아버지에 입을 맞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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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15일 시드니의 한 카페에서 인질로 잡혀있던 여성이 탈출하는 모습. 16시간 동안 벌어진 이 인질극은 인질범을 포함해 3명이 사망하면서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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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시티 메인광장에 모인 시위대들. 이들은 지난 시위에서 실종된 43명의 학생들에 대한 항의의 의미로 시위를 벌였다. 실종된 학생들은 현지 경찰들에 의해 카르텔에게 넘겨져 살해당한걸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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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브라운의 장례식에서 오열하는 아버지. 18세 흑인 청년이었던 고인은 비무장 상태에서 경찰의 총에 맞아 숨졌다. 이 사건으로 말미암아 '퍼거슨 소요 사태'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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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총기난사 사건의 사망자의 장례. 총기 사건빈도가 낮은 캐나다에서는 충격적인 사건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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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우스라는 건강한 18개월의 기린은 동물원측의 사육 개체수 제한 규정과 근친교배 가능성을 이유로 도살하였다. 수천명의 반대 서명운동과 다른 동물원에서의 분양 요청도 거절한체 모여있는 군중들앞에서 총으로 기린의 머리를 쏴 죽인뒤 도살과정을 공개하였다. 해체된 시체는 육식동물의 먹이로 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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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탈레반(TTP)이 페샤와르시에 있는 군 부설 학교를 공격해 141명이 사망한 가운데 페샤와르에서 15세의 모하메드 알리 칸을 잃은 유가족들이 오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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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소요사태중 포옹하는 경찰관과 흑인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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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베니아 군 헬기구조팀이 물에 잠긴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북쪽 마을의 고립된 집에서 구한 아기를 끌어올리고 있다. 발칸지역에 위치한 보스니아와 세르비아는 120년만의 최악의 홍수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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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헌팅턴 호수의 말라붙은 보트 선창장. 캘리포니아의 심각한 가뭄으로 호수의 수량은 평소에 30% 수준으로 줄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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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정부 시위에 참가했다가 경찰이 쏜 최루 가스 산탄에 맞아 숨진 베르킨 엘반의 장례식이 열린 후 전경과 시위대가 충돌하는 과정에서 부상 당한 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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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여성들이 미군철수이후 이라크의 첫 의회 선거를 바그다드 투표소에서 투표를 한뒤 자신의 잉크묻은 손가락으로 승리의 표시를 보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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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물탄 주에서 폭우로 홍수가 발생한 가운데, 한 이재민이 공중에서 투하되는 구호품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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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수마트라 북부 시나붕 화산이 화산재를 분출하고 있는 가운데 학생들이 운동장에서 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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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입법회(의회) 건물 밖에 운집한 학생·시민 시위대가 연대의 표시로 각자의 휴대전화를 들어 불을 밝히고 있다. 1997년 홍콩반환 이후 최대의 시위로, 중공의 일방적인 통치에 맞서 홍콩 행정장관의 직선제를 요구하는 민주화 시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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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시시대부터 지금까지 단 한번도 외부 세계, 문명 세상과 접촉한 적이 없는 사람들 그리고 인류 조상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채 살아오고 있는 사람들이 발견됐다.
브라질 서쪽 페루와의 구경부근 Xinane강 상류 아마존 분지 상공에서 촬영된 것으로, 현지 원시부족 사람들의 모습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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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없는 의사회와 에볼라 의심환자 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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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리오데자네이로의 마라카나 경기장 바로 옆 지하철 빈민가에서 베트맨으로 분장한 남성. 6월에 열리는 월드컵 때문에 빈민가를 철거하려는 정부의 움직임에 반대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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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6일 터키 남동부 수루크시에  시리아 난민을 위해 설치된 난민촌 하늘 위로 무지개가 떠있다. 







사진 출처-http://www.buzzfee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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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드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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