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숙자를 막으려고 스타벅스앞에 설치된 철심을 시민들이 제거하는 장면(영국)
낮에는 벤치, 밤에는 노숙자를 위한 침대. (캐나다)
옥외 광고판을 노숙자 쉼터로 사용. 그레고리 프로젝트 (슬로바키아)

이들은 왜 노숙자를 위해 이런 행동을 하는 것일까?
왜냐하면 문자그대로 누구에게나 닥칠 수 있는 일이기 때문이다.
한국에서도 IMF사태로 수많은 가정이 거리로 내몰렸다. 우리집도 꽤 고생했는데 지금 생각하면 길바닥으로 쫓겨나지 않은것만해도 다행이었던거 같다.
이들이 재기할 수 있도록 최소한의 생존권을 보장하면서 배려하는 사회가 진정한 문명사회가 아닐까.
마지막으로 미국 올란도 지역 홈리스들을 인터뷰한 영상.
이들의 전 직업은 뭐였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