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온 드립 랜덤 가 가 삼촌 뱃살 좀 빼~!! 샹키Lv.403로스터 2016.02.16조회64댓글0 10년 전인 2016년 2월에 올라온 글이에요 · 댓글은 지금도 달 수 있어요 6살 된 조카가 제 배를 보더니 한 소리 하네요 메주 만들려고 쪄 놓은 콩 4알을 주면서 말이죠. 96kg인데 아직 100kg도 못 찍었는데 벌써 빼긴 아까움 0추천 0비추천 스크랩 신고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