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호주에 영주권이 있고 간호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지금 결혼할 남자는 한국에 있는데
아무래도 호주 와서 시작해야되고
언어문제 직장문제로
고민이 많은거 같아요.
일단은 2월에 오기로는 되어있는데..
생각이 많아보여서..사실 저도 걱정되기도 하구요..
저야 여기서 자리잡고 나름 나쁘지 않은 직장에
살고있지만..남자친구는 새로 시작해야되니까요..
제가 한국에서 내조하면서 살까도 생각중인데
물론 한국에서도 간호사면허가 있고 해서 취직은 별
걱정이 없습니다.
나중 일 생각하니.. (추후 자녀 교육문제)
아직 결정이 힘드네요..
호주에서 결혼해서 살라하면..어떠실거 같나요?
남자친구가 속으로만 고민하는 성격이라
의견이 어떠신지 여쭤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