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뉴스에
박근혜 찬조연설한 일반인 3인들이 힘들어서 못살겠다고 성토하는 뉴스기사를 보고
그럼 이명박때 찬조출연 3인방들은 뭐하고있지? 갑자기 궁금하여 대표적인 3인방
국밥집할매,목도리할매,청년백수의 근황을 찾아봤습니다 ㅎㅎ
젤 유명한 국밥집할매죠ㅎㅎ
"할머니! 밀린 20개월치 월세 내지 않으면 내년에는 가게를 비워 주셔야 해요."
장사안된답니다.
손님들이 이명박이랑 같이찍은사진 띠라고 할머니랑 대판싸우고 다신 안온답니다 ㅎㅎ
그래서 월세가 20개월치나 밀렸다고 ..
그러면서 지금 힘든건 세계 경제가 똑같이 다 힘드니까 어쩔수 없는거라고 기자에게 말했답니다 ㅎㅎ 답이 없으무니다
가락시장,목도리 할머니
이 할머니는 저녁9시부터(아침9시 아닙니다) ~아침8시까지 가락시장에서 시래기를 파는 분인데
그렇게 철야를하고 하루버는돈은 3만원
거기에 기초생활수급비 30만원이 전체 수입
보증금 500에 월세 20만원 단칸방 사는데
명박이가 경제를 다 조져놔서 음식점이 장사가 되나ㅋㅋ
음식점이 장사가 안되니 시레기도 잘 안팔린다고 기자에게 하소연 ;;;
하~
마지막으로 티비까지 나와서 울면서 이명박 찬조연설까지한 청년백수
이분 저 연설 뒤에 새누리에서 직업 소개시켜줘서 간곳이 이상한 이벤트회사 비정규직
그리곤 제대로된 일자리 찾겠다고 집나가서 행방불명
여기까지가 2012년 말까지 뉴스에 나온 저분들 상황(지금은 더 잘됐을까요?)
어쨌거나
마지막으로
박근혜 찬조연설 3인방
왼쪽부터 신세대농부, 그냥 청년, 의류판매 협동조합회장
위 세분들이 오늘 뉴스기사에 공통적으로 한 말씀
" 박근혜 찍었는데 사는거 존나 힘들다" ㅋㅋㅋ
에이~~ 이명박도 찍었으면서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