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뭐 다들 알고 계시겠지만 모트라인이 독일 갔다왔잖아요.. 풀악셀 하러..ㅋㅋ
시차적응에 대한 어려움 같은건 개나 줘버리고 장거리 비행에 대한 피로도 또한 개변명이라서..
그어떤 변명도 이유도 없는데...
편집장께서... 독일까지 가서 백마는 커녕 그 흔하디 흔한 그리고 남정네들의 필수 코스인 사우나 조차도 근처도
못가봤다는거에 ,
친구들한테 엄청 쿠사리를 먹고 빈정상하고 속 상했는지..어제 저녁 친구들과 헤어진뒤 혼자서 술을 좀 "쳐"드셨나 봅니다.
그러하여.. 사단이 난거죠... 가뜩이나 시간이 부족한데..
근데 그럴수 있잖아요 남자가 그럴수 있지 속상하면 마실수 있는거잖아요. 그래서 괜찮다고 말하고 영상 마무리와 함께
끝나는대로 좋은데 가자고 위로해 줬습니다.
그러니까 유저분들 좋은데 있으면 좌표 좀.... <-- 이건 절대 비밀입니다. >
핵심은.. 오늘 밤셈 (샘으로 정정)작업해서.. 내일 오후 전까지는 후리겠다는 겁니다.
괜히 오늘 어쩌고 한다고 뭐라고 하지 말아주세용.
대신 비오는 금요일 불금 되시고... 좋은 자리 있음 나두 좀 껴주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