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글 하나 올렸다가, 되지도 않는 궤변을 늘어놓는 사람들이 있어, 글을 씁니다.
어제 영상부터 다시 봅시다.
야간에 어두운 길이고, 중앙선은 노란 실선입니다. 보시다시피 여러 곳에 과속방지턱이 있는 구간입니다.
시간적인 특성상, 운전자의 시야는 헤드라이트와 가로등에 의존해야하는 좁은 상태입니다.
사람이 다니지 않는 길도 아니고, 간혹 사람과 야생 동물이 나오기도 하는 구간입니다.
앞차가 느리게 가서 답답할 땐, 저런 야간에 통행량도 없으니, 추월을 해도 된다...??
다음 영상입니다.
이 영상은 제가 작년 겨울에 중침 차량으로 인해, 사고가 날 뻔 했던 영상입니다.
중앙선 침범한 차량의 진행 방향 맞은편은 통행량이 적었으며, 해당 위반 차량의 앞에는 레미콘과 덤프 트럭이
선행 차량으로 진행 중이었죠.
저 구간도 약 1km 구간에 200여 미터 간격으로 과속 방지턱이 4개 정도 설치되어있으며, 중앙선은 실선입니다.
맞은 편에 차량이 없고, 선행 차량이 더디게 움직여 답답하면, 중앙선을 넘어 저렇게 추월해도 되는겁니까?
누가 그렇게 가르쳤고, 어떻게 그런 안일한 생각을 하시는거죠?
기본적인 상식도 모르면서, 얄팍한 경험과 상식으로 융통성 운운하며
한 사람 바보 만드려고 하는 분들이 참 많네요.
누군 할 줄 몰라서 안합니까? 할 줄 알아도 안하는겁니다.
말도 안되는 소리로, 융통성이 부족하니, 신고충이니 뭐니...쯧쯧쯧...
해도 될 일이 있고, 해서는 안될 일이 있습니다. 성인이면 그 정도 판단은 할텐데요?
첫 글이 베스트 올라가서, 다른 게시판 유저들이 와서 보고는, 물고 뜯고 달라드는가 본데,
이 글도 베스트 올려서, 그 잘난 인간들 다시 한 번 볼 수 있도록 교사블 회원님들께서 도와주셨으면 합니다.
- 어떤 경우에도 중과실 위반에 대해서만큼은 신고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