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 여직원이 남직원(바로 윗상사)을 강간으로 형사고소 했습니다. -_-;;
회사에서 일단 둘 다 얘기 해보니 서로 의견차이가 많이 납니다.
남직원은 죽어도 아니라고 하고....ㅠㅠ
여직원은 일단 피해자 입장이니 잠시 쉬라했고, 남직원 대상으로 인사조치(부서이동 및 보직 변경)를 했습니다.
개인적 차이가 있겠지만,, 평소 사회생활이나 모든 면에서 남직원의 진술에 신뢰가 조금 더 갑니다..
남직원은 빚을 내서라도 변호사 선임해서 결백을 주장하겠다고 울고있는데..
일단 저의 입장에서는 회사의 피해가 가장 걱정입니다.
회사 입장에서 할 수 있는건 어떤게 있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