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사겼는데.........
해외여행가서 싸우고 결국 헤어졌네요...
이제 저한테 마음이 없다네요....
헤어지고 나니.... 제가 너무 못해준것만 생각나네요....
저랑 싸우고 울던 모습만 왜 그리 생각나는지....
마음이 아픕니다..
헤어질때까지 제 걱정을 해주네요.....
착해빠져서.......
부모님 건강이 안좋아서..... 연예는 본인한테 사치처럼 느껴진다고...
무엇을 하던 부모님께 미안하다고.........
제가 더 미안하네요...
가슴이 먹먹해 옵니다...
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