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사건 일지를 보니..
-인천 신세계백화점 스와로브스키 매장에 10월10
일 모자가 방문..2007년 팔찌,2008년 목걸이 무상
수리 요구..조회해보니 해당 제품들은 2009,2010년
에 무상수리 받은 이력 있음.
-이미 5년 무상수리 받고 3년이상의 단종 제품은
무상수리 어렵다고 하자 어머니와 함께 온 아들이
15분간 폭언
-10월 13일에 해당 여성의 딸과 스와로브스키 한국
지사와 통화..딸의 강력 항의와 직원들 부담 덜어주
기 위해 이례적으로 무상 수선 진행.
-10월 16일에 딸이라는 여성이 오후 1시에 인천
신세계 스와로브스키 매장 찾아 10일날 어머니 요구 응대 안 해줬다고 폭언과 무리한
요구..3시가 지나도 난리..해당 직원들은 무릎꿇고
사과..딸이라는 여자는 좌석에 앉아 다리꼬고
훈계조로 계속 난리.
-현장에 있던 사람 한 명이 영상 찍에 SNS에 공개
-언론에선 백화점 갑질횡포녀라고 함.
-해당 여직원 둘은 충격으로 17일에 병가내고 출근
안 하고 있음.
-스와로브스키 본사는 법적대응 검토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