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특정업체 PPL방송이 아닌가 할 정도로
심하게 오버하며 띄워주는 경향이 있음. 활동
하는 피아트 동호회에 피아트500 낙찰받은 사
람이 가입해서 글 쓰는데 랩핑 다 뜨고 A/S받
으러 다녀야 하고 급하게 마무리한 흔적이 너무
많다고 함.
솔직히 무슨 랩핑지에 전세계 최고가 초호화 필름
막 이러는데 실소했음. 그냥 에이버리필름이라고
하지 저딴말은 왜하는지. 그리고 딱 봐도 단차나는
대만산 저가 FRP에어댐 해놓고는 무슨 컨버젼 하면
서 튜닝비 몇백 부풀리는거 보고 혀를 찼음.
오디오 튜닝도 할말을 잃음. 누가 요즘 촌스럽게
LED 형형색색 들어간 스피커 튜닝을 함? 거기다 트
렁크에 LED박고 클리어 패널로 엠프 다 보이게 해
두는거 요즘 그런 스타일 안함. VIP스타일 극혐튜닝
이나 그딴식으로 하지 다 순정처럼 트렁크매트에 딱
가려지게 튜닝하지 쩝. 첫 취지처럼 실력있는 중소업
체들 경연이면 좋은데 이건뭐 양카 프로젝트도 아니고
호들갑좀 그만. 수전사 에서 또 웃김. 실 카본이면
모를까 수전사 하고는 몇십만원? 퀄리티도 화면으로
봐도 조잡. 그럴꺼면 그냥 순정카본트림을 부품받아
와서 조립하든가 쯧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