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없고 황당해서 이렇게 글올립니다.
15년 10월 14일 20시 10분에서 15분경에 삼육대 후문 4거리에서의 사고경위입니다.
1.저는 2차선에 차선 대기중이고 상대차량은 3차선에서 좌측 합류해야하는차선에서
정지선 위반한상태로방향지시등 없이 대기중이였습니다. 파란불이 바뀌고 저는 쫌 급하게 갔고
상대차량이 저의 조수석 뒷문끝쪽과 휀다쪽부분 살짝 추돌을 하면서 저의차에는 상대차량의 휀다쪽에
있는 플라스틱과 타이어가 쓸리면서 자국이 났습니다. 상대차량(카이엔)의 휠에도 약간의 흠집이 간거
같고 휀다 가니쉬 플라스틱에도 약간의 기스가 간듯했습니다.
2. 상대차량 포르쉐 카이엔 차안에 가족들이 전부탐... (운전자, 와이프, 장인, 장모, 아기)
그중에 장인이라는사람은 사람 물보듯이하고 본인은 잘 알지도 못하면서 나에게 역정을냄..
이과정에서 무조건 내가 잘못한사람인냥 따지고 자기내쪽이 무조건 잘 진행했다고 이야기함.
그러면서 저는 너무 어이가 없고 내주장에대해서는 아랑곳 하지않고 무조건 당신이 잘못한거아니냐며
따짐, 그과정에서 나는 분명 나의 차선을 지키면서 갔다라며 주장을 하는데 무조건 저의 잘못으로
밀어붙였습니다. 그과정에서 너무 화가나 뒤돌아서 "씨발"이라고 이야기하자 갑자기 윗옷을 벋더니
나에게 다가와서 멱살을 잡는것이였습니다. 그러자 상대방 운전자와 와이프가 장인이라는 사람을
말리더군요 여기서 상대 운전자는 장인이 다혈질이여서.... ???? 이게 말이됩니까??
저는 더군다나 군인이고 훈련하다가 늦게끝나 와이프 대리러 가는중이여서 군복을 입고서 바로
출발을 하였습니다. 군복입었다고 무시하는것도 아니고 왜 군인이라는 사람이 이러냐는 말까지
들으면서 그래야만 하는지 궁금합니다.
3.와이프란사람도 나중에 서로 각자처리하기로 하고서 돌아가는 내내 본인들손해 아니냐면서
남편에게 따지듯이 이야기함 그이야기 하면서 나는 졸라짜증만 계속 되었고 주변에 아시는 선배님이
그냥 좋은게 좋은거라고 장인이라는분이 나이가 있으니 그냥 좀 서로 사과하고 끝내라고하였습니다.
그래서 어찌저찌 사과를 하려고 하였으니 저의 망상이였습니다. 다시 저에게 또 역정을 내더군요
젊은사람이 그러면 안되지 잘못을 왜 인정하지 않냐.... 상대운전자의 문제는 크게 없습니다.
단지 장인이라는 사람이 도데체 어떤생각을 가지고 이렇게까지 이야기하는지 궁금하군요.
아마 여기에서 활동할지도 모르고 안할지도 모르지만 이글 보신다면 저에게 쪽지보내시고
장인이라는분이 직접 저에게 사과를 해주셧으면 좋겠습니다.
4.마지막으로 이상황에서 저는 몇%정도의 과실이 나올까요???
억울하고 화가나서 그렇습니다. 그 장인이라는양반과 와이프가 나중에 하는이야기 들으니
피가꺼꾸로 솟는 느낌이였네요 멱살까지 잡히고 어이가 없어가지고...
암튼 넉두리 죄송합니다.
다시한번 이야기하지만. 멱살잡은건 장인이라는사람입니다
어제 페북 특정 페이지에다가 두서없이 글을 올린터라 약간의 정리를 하고서 다시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