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보배에 가끔 글쓰는 관상 약간 볼줄아는 폭풍존슨입니다.
제가 사람만나는거 좋아해서 만나러 온다는 사람 안 막고 만나러 오라는 사람 꼭 가서
만났습니다
자 풀어봅니다...
1... 마이칸
이놈은 정말 신비의 인물이자 동생이지만 존중과 존경이란 말이 절로 나오는 인물임
자기가 하는일 자기가 하는 업종 가게위치 절대 비밀임
보배에 이런거 알려봐야 말나온다고 절대 꺼려함
이놈은 보배분들 만나면 아무리 한참 동생이어도 말을 놓는걸 못봤음..
항상 자기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는 인물같음
대전올때마다 영감님 입 심심하다고 빵집에 포인트 적립해주고 가는 놈임.
그만하라고 해도..말은 디지게 안들음.
2...오니즈카 a
이놈은 절대 잘못된건 그냥은 못넘어가는 스타일임
하지만 사람 보는눈은 나보다 더 정확한거 같음
친하게 지내는 사람들 보면 나보다 몇십배는 배울게 많은 사람들 같음.
요새 성질은 많이 죽은거 같음..
딸바보로 성장중...
3...서면서 파지 줍는 남자
이건 머 딱 보자마자.....대기업 이사포스임....
자제분들도 잘 키우시고..이제는 즐기시며 사시려는 분위기가 보이심
ㅅㄹ 데려간다고 말은 수십번 들었는데
한번도 가본적은 없음.
처음보는 사람은 후광에 눈이 멀수도 있으니 주의바람
4..울산차붐
처음 딱봤는데..나보다 형인줄...ㅎㄷㄷㄷㄷ
한마디로 얘기하자면 한량임...
인생의 멋을 알고 즐길줄 아는 사람임...
도가 지나칠 때에는 사모님의 태클이 심하게 들어옴....
5..무광블랙 검은신
한마디로 딱 정리하자면 인상좋은 곰한마리...
덩치가 곰만한데..거기에 사람을 포용할줄 아는 덕이 있음..
사람 정말 좋아보이는데...만만하게 깝치다간 앞발로 내려침...거의 사망
6..파찌
노란 티뷰론 타는 박진영..
잘좀 봐달라고 피자를 매일 공짜로 주려고 하지만..
피자따위에는 나는 넘어가지 않음
7..히카루즈
차에 대단한 열정을 가진 인상 더럽고 성질 더럽지만 의리를 알고 남자가 먼지
아는 진정한 남자..
불의를 보면 못참는데 좀만 참으면 더 큰 남자가 될수 있음
그리고 아무리 형이라도 먼가 잘못된 행동을 하면 꾸짖을줄 아는 멋을 아는 놈
8..노리터 영감님
입에 따발총을 단 술좋아하고 여자 좋아하고 사람만나는걸 좋아하는 말 많은 노인네
술이 조금 더 들어가면 말이 더 많아지시는데...
다들 그 타이밍에 도망갈 준비 하는 건 함정
반응 좋으면 2탄 가고..
반응 안 좋으면 다시 잠수 탈겁니다..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