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ㅎ 이곳회원님들중에 전역자들도 계시고 미필자분들도 계시겠지요 ㅎㅎ
벌써부터 전역자님들 부럽습니다 ㅠ
저는 현재 12월에 육군 편성보급병으로 갈예정인데요
군대에서 병사생활하는데 아는 군관계자들 있으면 도움이 될까요?
저희 어머니가게가 국방부 근처에서 오랫동안 15년넘게 가게를 운영하시는데요~
저희가게에 오시는분들이 중령 대령분들이 대다수이구요
종종 장군님들도 오시고 한민구 국방부 장관님도 2번 왔었습니다.
저는 대학생인지라 학교끝나고 저녁마다 어머니가게를 돕는데, 대부분 음식 맛있게 먹었다고 하시고
나가실 군대갈때 다들 명함을 주면서 꼭 연락해라 하시더라구요,,,
받은 명함만 10개네요.......
그중에 가장 자주오시는 대령분이 계시는데 그분은 이틀에 한번 저녁마다 꼭오시고,
군대가게되면 가장먼저 알려달라고 말씀하시더라구요...
아버지는 경찰공무원이라서 업무관련해서 국방부대변인분과 가게에서 자주 식사를 같이하거든요
그래서 그분도 저 군대갈때 연락하라고 하시더라구요....
제가 친구들에게 이런질문하면 속물같이 보일까봐,,, 차마 애기를 못하겠더라구요....
아직 12월도 아닌데 시기상조일수 있겠지만, 문뜩 이런생각이 들어,
질문할때가 마땅치 않아 이곳에 질문드렸습니다....
자대배치받고 애기를 해야할까요?
아니면 그냥 가기전에 애기를 해둘까요?
아니면 애기하지말까요??
군대에서 이런애
들어왔다 소문퍼지면 안좋다는데,,,ㅠㅠㅠ
이리저리 고민이 많습니다
즐거운 추석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