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은 시작하자 나오구요, 상황은 일행으로 보이는 오토바이 2대가 늦은밤 국도 1차로를 일렬로 달리는 상황이였습니다.
빠르게 뒤따라오는 저를 위해 후미에 있던 오토바이는 양보를 해준상태였는데, 선두에 있던 오토바이는 1차로를 계속 주행중이였습니다.
어떻게 할까 잠시 망설이던 저를 대신해 후미에 있던 운전자가 선두 운전자에게 싸인을 보내었고, 선두 오토바이를 추월 후 답인사로 비상깜빡이를 켜주었습니다.
살포시 중앙선 가드레일에 비상깜빡이 불빛의 잔상이 보이네요^^
두발이든 네발이든 도로에서 서로서로 배려하는 운전문화가 자리잡길 바라며, 오늘도 안전운전들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