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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불순한 자들이, 저의 글 하나에 신고테러를 했습니다.
이런 개.. 쌍.. 조옷...콱... 찍이뿌... 고 싶지만, 그냥 웃습니다.
보배드림도 먹고 살아야하거든요.
한국은 친일매국노들이 언론을 장악하기위해서, 국정원직원들을 개떼처럼 풀어놓은 나라거든요.
그래서, 정권이 바뀔 때까지는 참고 살아야합니다.
그래도, 무엇이 문제인지는 우리모두가 알아야, 같은 실수를 안하겠지요?
그래서 본보기로 그 내용을 올립니다.
위 내용들의 특징은,
1, 언론에 자세하게, 검색만해도 수두룩하게 쏟아지는 보도된 내용들입니다.
2, 새누리당의 성추행들로써, 어쩌다 드러난 일들이고 수 없이 많은 추행들중에 하나입니다.
3, 저 곳에, "성폭행" 과 "마약파티" "매춘" 같은 것들은 거의 빠져 있는.. 매우 "온순한" 자료들입니다.
허위사실도 아니고, 많이 봐준 자료임에도 신고를 하는 자들이 있군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특히,
윤창중은 박근혜가 <새누리당까지도 반대한 자를 대변인으로 뽑아올려서, 국제적으로 개망신을 당한 사건>입니다.
그런데 처벌도 받는지 마는지... 아예 보도조차 못 듣고 있습니다.
박근혜의 4대악 척결의 맨 앞 구호는, "성범죄 척결"입니다. 각 경찰서 파출소 앞에 버젓이 걸려있는 구호였습니다.
재 게시 요청은 안 할 겁니다.
보배드림도 먹고 살아야하니까요.
다음카카오는 지금도 세무조사중입니다. 국내 기업중 최장기 세무조사중에 하나랍니다.
(블라인드도 코메디처럼 시행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