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가 그 시기의 중요성을 알아
빚을 내서라도
공부 할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면 알바 할리가 없음.
그런데 관심도 없고
니 인생 니가 살아라. 이런 마인드라
당연 알바 닥치는데로 함.
부페, 노가다, 주차알바
주로 관절나가는 종류로 ㅎㅎㅎ
지금 생각해 보면, 정말 중요한시기에
60만원 벌라고
도서관에 있을 시간에 잡일이나 하고
그런데 처남은
그 시기 영국연수도 같다오고
대기업취업 도전해서 성공하고
분명 처음 만날때는 대학생이여서
용돈도 주고 그랬는데
지금은 81년생이 연봉 6천이라
이번 추석에도 해외로 놀러 다니고
인생 넘사벽 ㅎ ㅎ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