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장난감 같다고 한다. 가성비 최고의 ->중고 nx 300m +30mm...
중고거래 못하는 마음의 병+미러리스는 역시 소니란다->번들렌즈 진짜 별로라서 사다보면 결국 ....
면세점 서칭서칭 100d짱예뿜!!! 투번들!!! ->플립액정아님 ㅜㅜ.........
무보정 사진들을 계속 보다보니 캐논이 취향인걸 알게됨.. m2 겁나 싸네'ㅅ'? -> 다들 미러리스는 캐논에서 사지 말라는 단점...
플립되는 캐논 데세랄!! 700d!! ->예산 오버 , e-420할배랑 화소수 차이가 없어 손해인 느낌적 느낌...
현재는 여행용으로 일단 nx mini 9mm 를 구입하고
1. 100d를 사서 데세랄을 연습한다. (캐논 렌즈가 저렴한 편이고 색감이 예쁘다. 이제라도 캐논으로 넘어가본다. )
2. e-420에 이오팬을 사서 데세랄을 연습한다. (사면 다시는 못팜...그렇지만 데세랄 연습에 굳이 새 바디를 살 필요가 없다.)
....로 고민하고 있네요.
천만화소 dslr . 괜찮을까요? 카메라 잘 모르는 사람한테 이정도면 차고 넘치는 연습기종일까요 ..
중고로 렌즈를 사는일은 진정 괜찮은건가요...
..저에게 이오팬 팔아주실분 없나요? ... on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