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육아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 오!바이 베이비
아들 딸 키우고 있는 아빠입장에서 육아프로그램은 곤욕이 아닐수없다
뉘집 아빠는 아기들하고 이케저케 하더라.
특히 어디어디 놀러 갔는데 좋더라. (ㅆㅂ 걔들은 놀러가면 돈벌지만 우리는 없는돈쓰고와야돼)
집이 이뿌네~집이 크네 냉장고 뭐네 tv 뭐네 (왜 이따위게 눈에 들어오지?)
올해 6살인 큰아들놈이 "아빠! 우리도 ***아파트로 이사가자. **이네는 이사했대" ㅠㅠ미안 아빠가 능력이 없어서ㅠㅠ
여튼 나의 부족함과 무능력함을 한없이 일깨워 주시는 프로그램이다.
2. 요리프로그램&쉐프 (존내 많아서 나열하기 어려움)
지상파 몇몇프로그램을 제외하고는 케이블을 주로 보는데 죄다 요리프로그램
너도 나도 요리. 왜봐? 먹을수도 없는거....배고픔 ㅠㅠ
그리고 쉐프들 요리와 전혀 연관성없는 프로그램에 나와서 떠드는거 보면 ㅡ,.ㅡ;;
배고픔....
그냥 채널마다 두프로그램만 너무 보여서 해본 말입니다.ㅋ 맛점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