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주고 싶어도.... 사람에게 받은 상처가 큰 지.....
버려진 아이는 쉽게 사람에게 다가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생각한 방법이........
다친 사람처럼..... 길가에 누워 가만히 있습니다.....
이 모습을 저 멀리서 지켜보고 있는 유기견 멍멍이
잠시 후.... 멍멍이는 이 사람이 정말 다친줄 알고......그의 옆을 지키며...
지나가는 사람들이 이를 확인해 주길 바랍니다...
오.... 진짜 감동이네요!!!
그리고 그 사람의 보살핌으로 건강과 웃음을 되찾은 유기견 멍멍이는...
그의 새 가족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나날을 보냅니다....
으아.... 진짜 개가 사람보다 낫다는 말을 이런데 쓰는 걸까요...
정말 멍멍이를 구해준 사람이나.....
사람을 피하지만 아픈 사람을 확인하자 옆을 지켜준 멍멍이....
정말 감동적이고 훈훈하네요!!
어쩐 저보다 더욱 멋진 아이입니다...
우리의 삶도 이렇게 훈훈했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