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예비형수님 아니 형수님 첫 복장 얘기해봅니다.
우리집에 처음 인사하러온날
버켄스탑 슬리퍼 신고 왔었는데
저건 아니다 싶었죠.
그런 첫 인상, 첫 복장 정말 중요합니다.
누워서 침뱉기지만
복장에 대한 기본 예의를 모르는 사람 정말 평생가요.
첫 복장 첫 인상의 중요성 깨달았습니다.
형수님으로 받아들인지 어느덧 5년째
매번 명절때마다 정말 편한 옷입는 건 기본이고 매날 늦고 어른이와도 인사도 안해요. 흠...
사람의 의상은 인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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