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일평생 이렇게 매력적인 여자는 처음봤습니다.
커피숍에서 알바하고 있는것 같은데 오늘보니 밤10시정도에 퇴근을 하더라구요 ㅠㅠ
퇴근시간에 기다리면서 말을 걸어 볼까 하는데 어떨까요???
커피 별로 좋아하지도 않는데 맨날 커피를 ㅠㅠ 커피값 아깝지는 않지만 ㅋㅋㅋ
커피값만 얼마인지... 평생 후회하느니 한번 고백해보는게 남자겠죠???
아마 저를 기억을 할꺼에요 최근에 자주가서...
기가막힌 방법없을까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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